어제의 마비노기 (뻘짓편) 게임

왼쪽부터 친구동생,친구,저
간만에 같이 했어요.
피시스에서 유물찾기 이벤트 하려다가 귀찮아서 맨손으로 순록 때려잡고 캠프파이어 하던 중 (...)

파르유적 구경도 시켜주고

동생이 자이언트 키우는 동안 설원 관광
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인한 검은 오오라덕에 펠리컨이 매연을 뿜는 것 같네요

덤으로 제 3의 언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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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LoyaMaster 2009/03/15 14:14 # 답글

    정말 무서운 언어다..........;
  • 시라나이 2009/03/15 14:15 #

    무..무섭지 않아요 !
  • Wish 2009/03/15 20:20 #

    아니 어디가 무섭다는겝니까!!!(당사자)
  • Wish 2009/03/15 20:20 # 답글

    이걸 찍으면 어떡해요;ㅅ;
  • 시라나이 2009/03/15 20:44 #

  • 지크 2009/03/15 22:43 # 답글

    친구분 캐릭터가 너무 귀여운 ;ㅁ;
    별세계 언어란 건 얼굴문자로 모든 걸 다 표현하는 거군요. 귀여워요~ㅋ
  • 시라나이 2009/03/15 22:44 #

    그쵸 ;ㅁ;!! 귀여워요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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